서귀포시, ‘현장의 목소리, 시정에 담다’공무직노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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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현장의 목소리, 시정에 담다’공무직노조 간담회 개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5.04.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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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맞아 노고 격려와 소통의 시간
서귀포시는 공무직노조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귀포시는 공무직노조 간담회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앞두고,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4월 28일 공무직 노동조합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환경미화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장 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직 직원들과의 실질적인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비롯해 이충훈 자치행정국장, 강명균 청정환경국장 등 시 간부공무원 6명과, 제주특별자치도공무직노동조합 서귀포시지부(지부장 강상훈), 환경미화원노동조합(위원장 강민용) 등 노조 임원 총 6명이 참석하여, 근무 중 겪는 어려움과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순문 시장은 “서귀포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은, 현장에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주신 공무직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과 노사 상생을 위한 소통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공무직노조와의 상생을 위해 노사 간 소통을 강화하고,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 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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