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문 서귀포시장, APEC 국제회의 제주개최 대비 준비 만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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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문 서귀포시장, APEC 국제회의 제주개최 대비 준비 만전 강조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5.04.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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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4일 분야별 추진상황 점검 후 29일 중문, 원도심 일원 현장 점검 실시
오순문 시장은 APEC 국제회의 제주개최 대비점검을 했다.
오순문 시장은 APEC 국제회의 제주개최 대비점검을 했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APEC 국제회의 제주개최에 대비하여 지난 4월 24일 분야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29일 중문과 원도심 일원 현장을 직접 방문 점검하는 등 방문객 수용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자체적으로 관련 업무 14개 부서장을 포함한 서귀포시 지원단(단장 유지호 농수축산경제국장)을 구성하고 ▲교육장관회의 체험부스 운영 ▲원도심 버스킹 등 문화관광 ▲도로, 녹지, 화장실 등 환경 ▲식음료 위생 ▲응급의료 ▲수송차량 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4월 현재까지 3차례 회의*를 개최해 준비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이와 별개로 오순문 서귀포시장 주재 점검 또한 3차례** 실시한 바 있다.

* 서귀포시지원단: 2.24. / 3.7. / 4.17. ‖ **서귀포시장 주재: 2.11. / 3.25. / 4.24.

29일 진행된 현장 점검에서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중문 ~ 서귀포 시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상황과 올레시장 등 원도심 주요 관광지의 방문객 수용태세를 점검하고 상인회 관계자를 만나 방문객에 대한 친절 서비스 등을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방선엽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장은 “APEC 국제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으로 서귀포시 지역경제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분야별로 촘촘히 준비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5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APEC 국제회의는 5월 3일부터 5월 16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되며 SOM2(제2차 고위관리회의), 고용․교육․통상장관, 위원회 및 실무그룹 회의 등 80여 회 열리고, 각국 대표단, 언론인, 기업인 등 2,5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붙임1. 5월 국제회의 일정

일정

5/3(토)

5/4(일)

5/5(월)

5/6(화)

5/7(수)

5/8(목)

5/9(금)

회의명

여성경제정책파트너십

인적자원개발 실무그룹

 

국제장애

고용포럼

고위재무관리회의, 자동차 대화

무역투자위, 서비스그룹 회의 등

일정

5/10(토)

5/11(일)

5/12(월)

5/13(화)

5/14(수)

5/15(목)

5/16(금)

회의명

인적자원개발 실무그룹

 

교육장관회의

 

 

고용장관회의

 

통상장관회의

 

제2차 고위관리회의

 

무역투자위원회

경제기술협력위, 표준적합소위원회

 

부대행사

(5.12) 글로벌 교육혁신 고등교육 네트워크 포럼 / 도‧교육부

(5.13) 글로벌 교육개혁 컨퍼런스 /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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