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명 가정, 총 393개 날 세워주기 재능기부
사)제주청소년선도회(회장 황재성)은 4월 26일 오전 10시~17까지 동부경찰서 삼양지구대생활안전협의회(회장 윤태훈)과 화북.삼양.봉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칼갈이 재능기부 행사를 삼양동지구대 공간에서 진행하였다
이날 황재성 회장은 “평소 가정에서 사용하면서 불편을 느꼈던 칼. 낫. 가위. 전정가위. 밀감가위. 전동전정가위. 제단가위, 잔디가위. 믹서기날 등을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날을 세워 주는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 도움을 받은 사람은 97명이다. 칼.173개 가위 114개, 낫 44개, 전정가위 27개, 밀감가위 28개, 잔디가위 3개, 재단가위 4개 등 393개를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날을 세워 주었다.”라며
봉사자는 “이날 재능기부에 참여한 청소년선도위원은 황재성 회장을 비롯하여 선임부회장 고인호, 부회장 김남전, 선도위원 조재임, 사무국장 변인순, 생활안전사무장 고성훈님과 함께 동참하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단체가 재능기부 행사하는 이유를 물어보자 “청소년을 선도하는 단체로서 화북. 삼양.봉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칼갈이 재능기부하는 이유는 내일 올지 모레 올지 모르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자원재활용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기 위하여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