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돌문화공원에서 울려 퍼지는 재즈와 클래식의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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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돌문화공원에서 울려 퍼지는 재즈와 클래식의 선율
  • 김상일
  • 승인 2025.04.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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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문화공원 상설 공연‘돌樂놀樂 - Jazz / Classic in stone’운영
제주도 돌문화공원에서 울려 퍼지는 재즈와 클래식의 선율/자료=제주도청
제주도 돌문화공원에서 울려 퍼지는 재즈와 클래식의 선율/자료=제주도청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돌문화공원 잔디광장에서 매주 수요일 제주의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과 재즈 상설 공연 ‘돌樂놀樂 - Jazz / Classic in stone’을 운영한다.

이번 상설 공연은 4월부터 6월, 9월부터 10월까지 제주의 풍광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맞춰 계절 한정으로 진행되며,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연주자 및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하며, 현악 앙상블·재즈 트리오 등 다양한 형식의 무대를 선보인다.

첫 공연은 4월 27일 ‘돌챙이 축제’에 LUS앙상블의 지브리 OST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공연은 돌문화공원 입장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돌문화공원 입장권 구매 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제주돌문화공원 사회관계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돌문화공원관리소(064-710-7487)로 연락하면 된다.

김동희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푸르고 청명한 계절, 가장 제주다운 돌문화공원에서 이번 공연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문화적 여유와 감동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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