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남원읍, 해양정화활동 및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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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읍, 해양정화활동 및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5.04.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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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새마을지도협의회,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해양정화활동 실시
남원읍 2025 봄철 관광성수기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서귀포시 남원읍 새마을지도협의회는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해양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남원읍 새마을지도협의회는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해양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새마을지도협의회(회장 박대성)은 지난 17일, 회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천포 해안가에서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새마을지도협의회 회원 35명은 남원읍 해안변 일대에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환경 정화 및 해양 생태계 보전을 실천하였다.

고권우 남원읍장은 “소중한 바다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정화활동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단체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해안 경관이 개선되고, 나아가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남원읍은 2025 봄철 관광성수기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했다.
서귀포시 남원읍은 2025 봄철 관광성수기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했다.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고권우)에서는 지난 17일, 봄철 관광성수기를 맞이하여 관내 마을 안길 주요 도로와 관광지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였다.

관계자는 “남원읍은 상습 불법 광고물에 대해 사전계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 없는 쾌적한 도심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일제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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