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지난 18일 '군산 걸으멍 줍젠' 활동을 하였다.
군산을 오가는 마을길에서는 더 살기좋은 마을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군산 주변을 정화하는 활동을 하며 생태환경보호를 실천했다.
3학년 학생들은 처음으로 군산 정상까지 완주하며 자긍심을 높이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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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지난 18일 '군산 걸으멍 줍젠' 활동을 하였다.
군산을 오가는 마을길에서는 더 살기좋은 마을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군산 주변을 정화하는 활동을 하며 생태환경보호를 실천했다.
3학년 학생들은 처음으로 군산 정상까지 완주하며 자긍심을 높이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