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유치원(원장 김이숙)과 선흘초등학교(교장 부철희)는 유·초이음교육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만남의 날을 실시하였다.
유치원 원아들과 1학년 학생들이 처음으로 만나 서로 인사를 나누고, 즐거운 노래도 함께 불러보고, 초등학교의 교실과 운동장, 텃밭 등을 둘러보며 초등학교 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치원 원아들은 손수 쓴 편지 선물을 통해 1학년 형님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으며, 형님들은 학교연못에서 부화한 올챙이들을 관찰하며 잘 키우라고 선물해주며 자연과의 소중한 교감의 시간을 제공해주었다.
마야유치원과 선흘초등학교는 이번 만남의 날을 통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의 협력을 확대하여 어린이들의 원활한 교육적 전환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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