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초등학교(교장 우정훈)는 지난 11일, 13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역량 증진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도교육청 위촉 집단상담 전문가 4명이 학교를 방문하여 총 8회기 동안 실시할 예정이며, 1,3,4학년군은 그림책과 함께하는 평화 감수성 프로그램, 2,5,6학년군은 '마음튼튼'놀이 중심, '영화만세'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각 학년 발달단계 및 특성에 맞게 구성되었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학기 초에 학생들의 어색한 분위기를 완화시키고 친밀감을 높여주는 역할 및 사회성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 2년 동안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집단상담은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가까워지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학교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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