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회(회장 한영자)는 21일 오후 5시 ‘2025년 정기총회’를 제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성원이 된 가운데 고일수 총무이사의 진행으로 제주문화원 제주해변공연장 다목적실(1층)에서 개최했다.
이날 한영자 회장과 김양택 제주문화원장이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 2024년도 사업실적결산 및 2025년도 사업예산 수입지출 예산(안), 감사 이재옥 선출(1인 보궐), 회원회비 인상(안). 기타사항 등을 일사천리로 승인 처리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향토문화연구회는 제주문화원 문화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된 제주문화원 부설단체로 ‘향토문화발전세미나’, ‘전례문화 전승사업’, ‘기억으로 보는 제주생활문화 7집’ 발간 등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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