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출전 대한민국 선수단 선전 결의 다진다
상태바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출전 대한민국 선수단 선전 결의 다진다
  • 김상일
  • 승인 2025.01.03 13: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3. 장미란 제2차관,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 격려
대한민국 선수 6개 종목 81명 참가, 이탈리아에서 대한민국 스포츠 저력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1월 3일(금) 오후 3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장미란 제2차관은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결단식에서는 장미란 차관의 축사와 김오영 대한체육회장 직무대행의 격려사, 조미혜 대한민국 선수단장의 답사, 단기 수여 등을 진행하며 우리 선수단의 선전 결의를 다진다.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제32회)’에는 만 18세 이상 25세 이하 대학생 선수단 50여 개국 약 3천 명(7종목 72개 세부 경기)이 참가한다. 우리나라는 6개 종목*에 선수단 총 125명(선수 81명, 경기 임원 등 44명)을 파견해 한국 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마운티어링

장미란 차관은 “우리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경기를 펼쳐 우리 국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믿는다. 스포츠 선진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길 바란다.”라며 “우리 선수와 지도자들이 마지막까지 자신감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무대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돌아오기를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