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일도이동 소재 봄날의꽃잎 어린이집(원장 홍수미)은 지난 23일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양창근 관장)에 전달했다. 이번 플리마켓은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사고파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봄날의꽃잎 어린이집 홍수미 원장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는 약 230여 명의 위탁아동들을 위해 정서적 지원, 자립지원, 사례관리, 부모교육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위탁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