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화목 로타리클럽, 선정주간활동센터에 개인형 사물함 등 가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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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목 로타리클럽, 선정주간활동센터에 개인형 사물함 등 가구 후원
  • 이봉주
  • 승인 2024.12.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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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목 로타리클럽(회장 송복래)은 지난 23일 제주시 노형에 위치한 선정주간활동센터(센터장 김효열)에 발달장애인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개인형 사물함(락카함)과 사물함 등 100만원 상당의 가구를 후원했다.

선정주간활동센터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동안 센터 이용자들은 사물함 부족과 불편한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제주화목 로타리클럽의 후원 덕분에 각자의 물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프로그램 진행 물품을 개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었다.

제주화목 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이어온 단체로, 이번 후원은 발달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화목 로타리클럽 송복래 회장은 “선정주간활동센터의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선정주간활동센터 김효열 센터장은 “이번 후원으로 저희 센터를 이용하는 분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제주화목 로타리클럽의 배려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선정주간활동센터는 ‘발달장애인들의 행복한 도전을 지지해 주는 선한친구들’이라는 미션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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