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렁 더우렁 아가랑 케익 만들기”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은 지난, 17일과 19일에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케익을 만들어보는 “어우렁 더우렁 아가랑 케익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지역사회와 가정이 함께하는 공동육아 실천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27가정(총 58명)이 참가하여 부모와 자녀가 서로 많은 상호작용을 하는 과정 속에서 즐겁게 크리스마스 케익을 만들었다.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은 외부환경에서의 돌봄 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육아의 부담을 덜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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