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로벌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서 ‘제프 키니’작가는 ‘책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그림 실력이나 기술이 아닌 상상력과 꾸준함이 창작의 핵심이라는 점을 학생들과 나누었다.
이에 본교 학생들과 학부모는 작가와의 만남으로 독서와 창작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었고 앞으로의 생활에서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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