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초등학교(교장 허정인)는 지난 6일 오전 8시부터 9시 40분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2024년 보호구역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의식 강화 및 안전문화 3感(공감·체감·감동)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자치경찰단,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보성초등학교, 학부모회, 어린이회 등이 참여하였다.
이번 안전문화운동은 먼저「아이먼저」캠페인을 통하여 ‘존중․이해․배려의 안전한 제주 만들기’안전문화운동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안전시설 점검으로 위험요소를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마지막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신호등 건너기, 비상벨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이 행동요령을 학습하였다.
이번 안전문화운동을 통해 보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와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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