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효은씨 제주적십자사 홍보대사 위촉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1월 27일 캘리그라피 작가 김효은씨를 제주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효은 작가는 제주의 숨결을 그림 같은 글씨로 담아내는 감성 글꽃 캘리그라피 작가로서, 지난 10월 제주적십자사 신사옥 모금 런칭식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약속’에서도 재능 기부를 통해 캘리그라피 작품과 공연을 진행했다.
김효은 작가는 “캘리그라피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제주적십자 홍보대사로서 봉사원님들과 더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효은 작가의 홍보대사 임기는 2026년 11월까지 2년이며, 캘리그라피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봉사원 캘리그라피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보급에 앞장설 예정이다. 캘리그라피스튜디오 글씨정미소 대표, 한국예술캘리그라피협회 서울/제주지회장, 한국유네스크협회제주지회 문화예술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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