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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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 토론회 개최
  • 임상배 기자
  • 승인 2024.11.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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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은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오는 11월 23일(토) 오후 2시부터 제주노블레스 관광호텔에서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도내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에 더 쉽게 접근하여 참여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 하고자 마련 했다.

토론회는 제주대학교병원 이현정 교수의 「장애인체육인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현황」실태조사에 대한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장애인체육시설의 운영 현황과 향후 개선 방안」에 대해 한국스포츠과학원 이동철 박사의 주제발표, 마지막으로 장애인체육 전문가 및 장애인 체육선수가 함께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좌장에는 임태봉 (전)국장(제주특별자치도보건복지여성국)이 맡아 진행되며, 원화자 의원(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문창인 팀장(제주특별자치도 체육진흥과), 이현정 교수(제주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차연 대표(제주법률사무소 진솔), 강동희 선수(전)장애인수영국가대표), 이동철 박사(한국스포츠과학원 연구위원)가 패널로 참여 한다.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양용석 이사장은“이번 토론회가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제안 할 수 있을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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