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중학교(교장 송시태)는 2021. 7. 14.(수) 2학년 대상으로 강사를 초청하여 찾아가는 인문학교실을 운영하였다.
박상규(진실탐사그룹 셜록대표) 기자의 ‘세상을 바꾸는 활동과 글쓰기’, 이명원(문학평론가)의 ‘아이들을 구하라-중국의 작가 루쉰의 문학’, 김수열(시인)의 중학생을 글쓰기에 강의와 학생들의 평소 궁금했던 인문학에 대한 질의와 응답하는 시간을 통해 사회와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태도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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