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한라산둘레길 사려니숲길에서 RCY 회원 등 26명 참여 ‘RCY 한라산을 부탁해!’ 활동 실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1월 3일 한라산둘레길 사려니숲길에서 RCY 회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RCY 한라산을 부탁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 RCY 회원들은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보호 실천 습관화를 위해 한라산둘레길 등에서 환경정화활동,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예찬 회장(대학적십자회원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는 “많은 분들이 찾는 한라산둘레길에서 회원들과 쾌적한 탐방 환경을 만들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제주 자연을 보존하고 환경 운동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RCY 제주본부는 우리 동네 환경 지킴이 활동, 환경캠페인 미션노트 수행, 온라인 환경보호 등 청소년 환경보호 실천 생활화를 위한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