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귀초등학교(교장 강미자)는 최근 개최된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드론 축구대회'에 4~6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두 팀(11명)이 참가해 2등과 4등을 차지하며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학생들은 학기 초부터 드론 조종과 팀워크 향상을 위한 전문 강의를 30시간 이상 수강하고 방과후 시간과 주말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에 매진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위와 4위를 기록하며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드론 기술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 항공 교통 수단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드론 조종과 전략적 팀워크 등 다양한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의귀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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