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청소년진로축제 목재체험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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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청소년진로축제 목재체험부스 운영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10.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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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작품만들기를 통한
자연과의 소통 기회 제공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에서 특별 목재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3일동안 나무키링만들기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3일간 총 1,000여명이 체험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나무를 다듬고 나무에 재료를 끼워넣거나 색칠을 하는 등 자신만의 나무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히 나무를 다루는 것이 아닌 작품을 완성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목재의 고유한 특성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런 체험 기회를 마련하였다.”라며 “체험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림휴양관리소에서는 지난 칠십리축제에서도 특별목재체험부스를 운영하였으며, 3일간 900여명이 목재체험에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청소년진로축제 목재체험부스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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