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중학교(교장 오경석)는 관내 청소년들의 토론 실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제12회 서귀포시 청소년 토론 한마당에서 금상(1위)을 수상하였다.
서귀포시 관내 중학교 팀당 3명씩, 15개 팀이 참가하여 전문성, 논리력, 인성(공동체협력), 창의성, 비판력 등의 심사로 진행되었다.
‘설탕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논제를 가지고 리그전으로 팀당 2회의 예선을 치루었고, 본선에는 8개 팀이 진출하여, 토너먼트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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