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ㆍ제주도, 2025 제주국가유산 방문의 해 선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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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ㆍ제주도, 2025 제주국가유산 방문의 해 선포식 가져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4.10.2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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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섬 제주, 그 유산 의 빛

국가유산청은 올해 5월 17일에 변화하는 정책환경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국가유산 체계로 맟춰 기존 '문화재청'에서 현재, 국가유산청이라는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출범 하였다.

특히, 국가유산청은 과거로 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의 가치 만들고, 지역 활성화의 중심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5년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시범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2025 제주국가유산 방문의해 대국민 기념식은 지난, 19일 저녁 7시 제주목 관아 에서 실시 됐다.

식전행사로는 '신들의 섬 제주' 라는 주제로 1만8천들을 부르는 의식이 시작되었고, 신과 함께 어울리며 섬에서 삶의 일꾸는 제주 사람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다음 식전행사로는  '제주의 비밀' 이라는 주제로  모두가 마음을 모으는 자리에 등장한 제주의 신들은 제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왔던 국가의 유산의 비밀을 들려주면서  현재 제주목사인 '제주도지사'에게 제주의 비밀지도를 전달 하면서 식전 행사 들이 모두 무사히 끝났다.

본 개막식의  '제주의 가치' 라는 주제로 오영훈도지사는" 제주에  1만8천 신화가 담긴곳 이 제주의 국가유산이라고 하며, 제주 신들에게 물려받은 제주의 비밀 지도는  제주에 곳곳 숨겨진 약 300개 국가유산가 관련된 곳이 담겨져 있고,  제주는 세계문화유산과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이 품고있는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 이며,  제주는 가치는 자연에만 있지않고 무형, 유형에도 가치가 있고, 제주만의 정체성이자 생명력이고  제주만의 특별성으로 제주의 국가유산의 콘텐츠를 만들겠다고"말을 밝혔다.

이어서, 최응천 국가유산청창 인사말로"2025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대국민 선포 기념식을 시작으로 제주부터 잔국에 국가 유산의 가치가 빛나길 희망한다"고 인사말을 밝혔다.

다음 순서로는 부름 의식 & '유산의 빛' 밝힘 의식이라는 주제로  국가유산을 지키고 ,  그 정신을 이어가는 소중한 이름을 불러보는 시간과,  세상을 향한 제주의 빛을 솟구쳤다.

마지막 순서로는  '잔칮날'이라는 주제로  힙합과, 현대무용이 융화 되는 가락진  기념식을 잔치로 마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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