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은 지난 8일 탐라장애인복지관 다목적실에서 도내 장애인 체육인 40명 대상으로 「고령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배리어프리, 장애인체육의 가치」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운동의 사각지대가 없는 세상을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배리어프리 피트니스 선도기업 ‘디아앤코’를 이끄는 대표 이디다가 맡아 진행했다.
도내 고령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함께 참석자들 자신의 건강 관리 방법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얻고, 지역 사회의 장애인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깨닫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고령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통해, 특히 장애인들이 접근 가능한 배리어프리 환경에서의 체육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하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운동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켰다.
양용석 이사장은 “배리어프리 환경에서의 장애인 체육 활동은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가져,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재활 체육 활동의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