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벧엘, 취약계층 지원 천연비누 400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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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벧엘, 취약계층 지원 천연비누 400개 기탁
  • 박국찬 기자
  • 승인 2024.09.2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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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선도원(부설)벧엘은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천연비누 400개 전달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벧엘,  취약계층 지원 천연비누 400개 기탁
사회복지법인 선도원 벧엘, 취약계층 지원 천연비누 400개 기탁

사회복지법인 선도원(부설)벧엘(원장 임주리)은 9월 21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천연비누 400개를 전달했다.

이번 비누는 시설 장애인들이 천연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에 직접 만든 것으로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가구를 대상으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임주리 원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이 직적 만든 비누가 또 다른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뿐만 아니라 자활을 위해 힘쓰는 선도원 벧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선도원(부설)벧엘은 2006년도에 개원하여 거주인의 자립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누, 사진작품 기부, 정기적인 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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