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추석맞이 교통문화개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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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추석맞이 교통문화개선 캠페인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09.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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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앙로터리 일원에서
민관합동으로 홍보활동 벌여
서귀포시는 추석맞이 교통문화개선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추석맞이 교통문화개선캠페인을 전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오순문)는 13일(금), 추석 연휴를 맞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하여 민관합동으로 서귀포시 중앙로터리 일원에서 교통문화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귀포시 지역자율방재단, 시내 4개동(중앙동, 천지동, 동홍동, 서홍동) 통장 및 자생단체, 서귀포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총 60여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주·정차 안 하기, 방향지시등 사용하기, 무단횡단 금지,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가입 등을 홍보했으며,

또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주민투표 실시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도 집중 홍보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제주를 찾아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오늘 캠페인으로 시민 분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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