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 추석맞이 탈북민가구 대상 온정나눔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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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 추석맞이 탈북민가구 대상 온정나눔 봉사활동 진행
  • 박국찬 기자
  • 승인 2024.09.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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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맛나눔터에서 추석맞이 북한음식을 제작 도내 탈북민 30가구 전달
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 추석맞이 탈북민가구 대상  온정나눔 봉사활동 진행
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 추석맞이 탈북민가구 대상 온정나눔 봉사활동 진행

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맛나눔터에서 추석맞이 북한음식을 제작해 도내 탈북민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주도로 온 탈북민들에게 추석맞이 고향음식을 전달하면서 그들이 제주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실시하였다.

행복이음봉사회(회장 김민경)는“새로운 지역에 이주하여 살고 있는 탈북민들에게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에서 자주 먹던 음식을 나눔으로써, 그들이 제주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 같아 기쁘다”며,“앞으로도 적십자사의 봉사원으로서 도 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이음적십자봉사회는 2023년 결성된 이래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하여 희망풍차 결연 활동, 밑반찬 및 무료급식 지원, 도내 복지시설 환경정화 및 희망나눔 특별성금 기탁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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