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건반위은파 앙상블 음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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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건반위은파 앙상블 음악회를 개최한다.
  • 이성복
  • 승인 2024.09.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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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위은파는 2008년 창단 후 창단기념 음악회, 나눔 음악회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8회 건반위은파 앙상블 음악회’가 오는 14일 오후 6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건반위은파는 이날 첫 곡으로 마티아스 슈미트의 ‘가나이아’를 타악으로 들려준다.

  이어 이상준·현은숙 듀오가 윌리엄 볼컴의 ‘우아한 유령’(비브라폰과 피아노 협주곡), 엠마뉘엘 세주네의 ‘로사’(비브라폰과 피아노 협주곡), 세르게일 골로브코의 ‘마림바 콘체르토 제3악장-마슬레니차 축제’를 선사한다.

  이상준은 또 곽현종과 호흡을 맞춰 타카츠쿠 무라마츠의 ‘대지’(마림바와 비브라폰 협주곡)를 들려준다.

  또 이반 트레비노의 ‘캐칭 쉐도우’가 타악으로 연주되며 친쳉린의 마림바 협주곡이 이어진 후 장 시벨리우스의 ‘필란디아’(피아노와 타악 협주곡)로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건반위은파는 2008년 창단 후 창단기념 음악회, 나눔 음악회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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