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교통문화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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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교통문화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08.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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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으로 중문 오일시장에서 홍보활동 벌여
서귀포시는 교통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교통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오순문)는 23일(금), 지난 7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캠페인을 펼친 것에 이어 이번 8월에는 중문오일시장에서 성숙한 교통문화 및 안전한 서귀포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하여 교통문화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귀포시 중문마을회(회장 김지환) 및 자생단체, 서귀포경찰서(서장 오훈),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지부장 이민정),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전 중 제한속도 준수, 스마트 기기 사용금지, 안전띠 착용 및 방향지시등 점등하기, 보행 중 무단횡단 금지,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수칙,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가입 등을 홍보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 시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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