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신진 음악가 연주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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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신진 음악가 연주회가 펼쳐진다.
  • 이성복
  • 승인 2024.08.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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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도내·외에서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대의 젊은 음악가들이 성악,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클라리넷, 트롬본 등의 악기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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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문화회관은 김정 여사 기부 예우사업으로 서귀포 신진 음악가 연주회 <꿈을 향한 멜로디>가 오는 8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서귀포 신진 음악가 연주회 <꿈을 향한 멜로디>는 서귀포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도내·외에서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대 음악가들이 성악,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클라리넷, 트롬본 등의 악기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게 된다.

  본 공연은 서귀포 출신 성악가이자 공연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현의 사회로 바이올린 박새희, 플루트 오예지, 성악 김수정, 박예지, 첼로 나 샘, 클라리넷 김군철, 트롬본 허혜영이 오페라 아리아, 가곡, 소품 등의 다양한 곡을 솔로 및 앙상블 연주로 선보이게 되며 서귀포 지역의 젊은 음악가들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무료 공연으로 운영되며 입장권은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앞으로도 김정문화회관은 고향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연장을 기부한 김정 여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특색있는 공연장 운영과 기획공연을 통해 서귀포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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