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치유 프로그램 ‘함께 돌보며 치유하는 생생(生生) 마인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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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유 프로그램 ‘함께 돌보며 치유하는 생생(生生) 마인드 업’
  • 장혜경 기자
  • 승인 2021.07.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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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코로나19로 지친 분들께 심신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한 완전 백신 선물!
코로나19 치유 프로그램 ‘함께 돌보며 치유하는 생생(生生) 마인드 업’

인문숲이다(대표 강은미)는 6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2021년 코로나19 치유 프로그램인 ‘함께 돌보며 치유하는 생생(生生) 마인드 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완치자, 자가격리 해제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심신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개인 및 가족상담, 심신의 이완 및 면역력 증강을 위한 마음챙김 명상, 영화치료 집단상담, 상호 돌봄의 지혜와 공감능력을 기르는 힐링 시네마 극장 및 숲길 걷기 명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심리검사 및 개인상담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모래놀이치료ㆍ미술치료ㆍ사진치료ㆍ영화치료 등 개인 맞춤형 표현예술치료를 통해 코로나19의 경험에 대한 불안한 심리에 대한 정서적지지 및 신체적 이완과 안정을 주게 된다. 

가족상담 또한 상시 접수 가능하며, 심리극장ㆍ역할극ㆍ인형치료 등을 통해 가족의 스트레스, 우울감, 과도한 불안 등의 문제로 상심한 가족 구성원의 심신회복과 연대감을 증진시켜 주게 된다.

영화치료 집단상담과 마음챙김 명상힐링은 7월에서 10월중 각각 8회기로 진행되며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사는 법,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 및 심신이완 훈련, 호흡명상, 요가명상, 자애명상, 만다라 명상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힐링 체험을 위한 시네마 극장을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저녁 7시~10시에 운영하고 있고, 가족과 함께 숲길 걷기 명상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1시에 진행하고 있다.

인문숲이다에서는 찾아가는 상담서비스와 심야상담소(19시~22시)를 사전 접수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인문숲이다는 비영리단체로 인문예술을 기반으로 한 교육ㆍ상담기관이다. 학교폭력학생 및 학업중단위기학생 상담, 학교폭력예방 집단상담 ‘내 마음에 반창고’, 풀뿌리양성평등기금사업 ‘세대공감 베틀樂’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상담 및 프로그램 접수는 인문숲이다(제주시 구남로 49, 2층) ☎ 070-8900-5426, 010-2691-5426, geul1045@hanmil.ne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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