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후원을 통해 나무와숲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명과 함께 바운스 슈퍼파크에서 문화체험활동 진행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최근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후원을 통해 나무와숲지역아동센터(센터장 송미경) 아동 20여명과 함께 바운스 슈퍼파크에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 리모델링을 통한 작은도서관 설립, 도서구입 지원, 독서지도사 지원 및 문화체험활동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태근 회장은 “캠코브러리를 운영하며,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참으로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브러리 사업에 선정된 지역아동센터는 캠코로부터 5년간 약 6,000만원을 제주적십자사를 통해 지원받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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