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박 2일간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20여명 참여 ‘청소년적십자 RCY 생활안전캠프’ 개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적십자 RCY 생활안전캠프’를 개최했다.
행사에서 단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및 생존 수영 이론 교육 실시하여 안전 지식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 확대를 위한 교류활동, 요리경연대회,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인도주의 인성교육 등을 실시했다.
박민혁 중등부 회장(청소년적십자단원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과정으로 역량이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RCY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RCY 제주본부는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제주역사 바로알기, 소외계층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올바른 자질을 갖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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