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는 지난 13일, 오리엔탈 호텔에서 진행된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영웅로타리클럽(회장 부희주)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에서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등 2,22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주거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영웅 사랑의집 3호 사업비 2,000만원을 비롯하여 아동 정기후원금 120만원, 이취임식 기념 아동 장학금 100만원이다.
세 번째로 진행되는 영웅사랑의집 3호 사업비는 회성종합건설(주) 황금신 대표이사 1,000만원, 제주영웅로타리클럽 부희주 신임회장 500만원, 국제로타리3662지구 11지역 고영준대표 200만원, 클럽 봉사금 300만원으로 마련되었다.
부희주 회장은 “영웅로타리클럽 회장 취임과 함께 지역 내 아이들을 돕는일을 함께 진행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클럽 회원들과 화합하고 상생의 덕을 베풀어 따뜻한 온기와 나눔의 가치를 높이는 영웅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은 “영웅로타리의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드리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함께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영웅로타리클럽과 함께 지역 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제주영웅로타리클럽은 지난 2023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도내 주거 취약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영웅사랑의 집’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이 외에도 아동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