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은 지난 6일,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을 위해 “우리나라를 소개합니다”(베트남쿠킹클래스)를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출신 이주민들이 요리강사가 되어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베트남의 음식과 식문화를 소개하며 함께 즐거운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은 베트남의 음식인 반쎄오를 맛있게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프로그램은 7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영락복지관; 064-759-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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