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여름 특선 메뉴로 “더위야! 미리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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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여름 특선 메뉴로 “더위야! 미리 굿바이~"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4.06.2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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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을 여름 특선 메뉴를 출시했다.

신선한 제주 식재료로 정성스러운 한 끼를 선사하는 한식당 ‘濟州膳제주선’에서 오징어계의 황제라 불리는 무늬오징어로 물회를 선보인다. 일반 오징어와 달리 어획량이 적어 쉽게 맛볼 수 없는 무늬 오징어는 쫄깃한 식감과 단맛을 자랑한다. 새콤한 양념까지 더해져 더위로 사라진 입맛을 되찾아준다. 이외에도 산삼 배양근을 활용한 한우 소꼬리찜도 준비했다. 떨어진 면역력을 높이고 원기 회복에 좋은 여름을 맞이할 수 있겠다.

홈메이드 중식 레스토랑 ‘성화정’은 뜰에 가득한 복숭아꽃 ‘만정도화’ 여름 특선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복숭아꽃의 향긋함과 성화정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세트 메뉴 구성으로는 제철 복숭아의 달콤한 과즙을 더한 ‘복숭아 매실 소스 3품 냉채’와 겉은 바싹하고 속은 촉촉한 시리얼 새우에 복숭아 퓌레를 넣어 만든 ‘바질 복숭아 시리얼 새우’, 달콤한 과육의 풍미가 느껴지는 ‘복숭아 사고 푸딩’ 등이다. 단품 메뉴로 출시된 제철 식재료 제주산 한치가 듬뿍 담긴 ‘제주 한치 냉짬뽕’으로 시원하게 즐기는 것도 좋겠다.

여름 디저트 하면 빠질 수 없는 빙수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먼저 워터파크 뷰가 펼쳐지는 루프톱 바 ‘바온탑’에서 신선한 생망고를 통째로 썰어 올린 ‘망고 빙수’를 출시했다. 곱게 간 폭신하고 부드러운 우유 눈꽃 얼음에 신선한 망고의 과육이 더해져 시원함과 달콤함으로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랜딩 라운지’에서는 혼자 먹기 좋은 1인 빙수로 찹쌀떡이 통째로 올려진 고소한 ‘클래식 팥빙수’를 준비했다. 신화테마파크 내 위치한 윙클스 비스트로에서도 온 가족이 다 함께 먹어도 부족함 없는 대형 빙수 ‘옛날 왕 팥빙수’를 선보인다. 인절미, 미숫가루, 후르츠 칵테일 등 레트로한 12가지의 토핑이 들어가 푸짐하게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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