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봉 산책길을 따라 가다가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모두가 편리한데, 같이 생각해봄은 어떨까 해서요.
이 정도의 경사는 계단을 없애고 그냥 평지를 만들어도 되겠다 싶어서요.
그리고 경제적 효과가 있을것 같고 또한 산책하는 사람 및 운동하는 사람 모두가 발을 헛디딜 염려하지 않아도 될것 같고 발목다칠 위험도 낮을것 같아서요
이 정도의 경사는 계단을 없애고 그냥 평지를 만들어도 되겠다 싶어서요.
그리고 경제적 효과가 있을것 같고 또한 산책하는 사람 및 운동하는 사람 모두가 발을 헛디딜 염려하지 않아도 될것 같고 발목다칠 위험도 낮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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