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6월 12일(수) “2024년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는 총 14개 분야, 5개 직종 21명이다.
△ 제주시청 청사 시설물 내외 환경정비 등(총무과) 2명
△ 제주시청 청사 시설물 유지 관리 등(총무과) 1명
△ 아동복지교사<독서지도분야>(주25시간)(주민복지과) 1명
△ 자립지원 직업상담 등(기초생활보장과) 1명
△ 청소년지도사(여성가족과) 1명
△ 체육시설 수상안전요원(체육진흥과) 1명
△ 체육시설 매표 등(체육진흥과) 3명
△ 환경미화원(생활환경과) 5명
△ 방문건강관리사업(제주보건소 건강증진과) 1명
△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제주보건소 건강증진과) 1명
△ 치매안심센터 운영(서부보건소) 1명
△ 우도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운영 등(우도면 전보제한)(동부보건소) 1명
△ 상수도 검침 등(구좌읍) 1명
△ 상수도 검침 등(한경면) 1명
※ 제주시 누리집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 공고문 참고
이번 공개채용은 평균 17.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자립지원 직업상담 등’ 분야가 48: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최종합격자 연령은 ▲20대 9명(42.9%), ▲30대 4명(19.0%), ▲40대 6명(28.6%), ▲50대 2명(9.5%)로 20대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성별비율로는 남성이 10명(47.6%), 여성은 11명(52.4%)으로 나타났다.
최종합격자는 6월 17일(월)~6월 19일(수) 사흘간 임용후보자 등록을 거쳐 7월 이후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장옥영 총무과장은 “이번 공무직 공개채용을 통해 부서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감동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