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중앙연맹제주회, 한경면 신창리 해변 정화작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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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제주회, 한경면 신창리 해변 정화작업 시행,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06.0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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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살아아 우리가 산다.'
‘다 같이 줍자 제주 한바퀴!’
‘자연을 보호하고 사랑합시다!’
'자연이 살아아 우리가 산다.'라는 프렝카드를 내걸고 수거한 오물을 모아 기념촬여을 했다.
'자연이 살아아 우리가 산다.'라는 프렝카드를 내걸고 수거한 오물을 모아 기념촬여을 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강유림)와 자연봉사단(단장 김동호)는 1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다 같이 줍자 제주 한바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환경정화작업 행사를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안가 주변에서 가졌다.

강유림 회장은 “한경면 신창리 바닷가 쪽에서 봉사활동은 하게 되는데 바람이 예상된다.”라며 “신창리 바다환경지킴이 들이 정화작업을 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시는 손 볼 곳이 많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니 수고해주길 바란다.”라고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했다.

자연보호 제주도협의회 회원들은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민간봉사단체로서 우리의 자연을 오염과 파괴로부터 보호하고 아름다운지구를 위해 회원들은 어선에서 버린 어구, 생활 쓰레기 등 1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 했다.

관계자는 “이 행사는 6월 한 달간 제주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서 인간에 의하여 마구 버려진 각종 쓰레기 등 오염물질을 줍는 행사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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