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의류 305벌의 물품 네팔 해외봉사,
희망나눔종합지원센터 및 보라매 나눔의 집 전달
희망나눔종합지원센터 및 보라매 나눔의 집 전달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취약계층을 위해 의류 305벌(약 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네팔 해외봉사, 희망나눔종합지원센터 및 보라매 나눔의 집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성림코퍼레이션(대표 이진상)의 후원을 통해 마련하였으며, 생활 안정을 위한 의복(외투, 스웨터, 조끼, 바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정태근 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물품을 통해 어린 학생들과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림코퍼레이션은 schott등 고급 의류를 제작하여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업체로, 연초에도 적십자 바자를 위해 의류 400여 벌을 기부한 바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