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초 학부모회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5월 한 달 동안 ‘우리들은 꽃이다’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다.
본교 학부모회와 학부모 공예동아리 회원들은 수준급의 실력을 뽐내며 알록달록 꽃으로 장식된 포토존을 직접 제작하여 중앙현관에 게시하였으며, ‘기억해, 이 꽃들 중 네가 제일 예뻐!’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통해 학교 구성원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우리들은 꽃이다’ 포토존은 5월 한 달 동안 학교를 환하게 밝혀주며 학교 중앙현관을 지나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을 환영해 주고 있다.
기분 좋은 학교 맞이에 신이 난 학생들은 환한 얼굴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기쁨과 소통의 즐거움을 채우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