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인선)은 8일 유·초 연계 일환으로 1학년 형과 언니들과 제주 설화극 ‘할머니의 이야기 치마’ 연극 공연을 본교 체육관에서 관람하였다.
‘할머니의 이야기 치마’는 제주 설문대 할망의 설화를 소재로 삼아 제주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꼬마 돌멩이들의 제주 환경 속 놀이와 성장을 통해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제주 사랑 이야기이다.
이번 연극은 할머니 치마폭에서 나오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친숙한 캐릭터의 등장으로 유아들과 1학년 학생들은 할머니 마음속으로 빠져들었다, 이번 연극을 통해 제주의 아름다운 환경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느껴보며 지켜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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