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인선)은 3일 어린이날 맞아 ‘우리는 미래의 새싹! 매일의 주인공’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유·초 연계 일환으로 1학년 형과 언니들을 유치원에 초대하여 삼성 파티룸에서 앞으로 1년간 같이 이음교육을 재미있는 놀이로 활동할 1학년 형과 언니들과 어린이날 기념 퀴즈대회 및 팝콘과 솜사탕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마술사를 초대하여 마술의 세계에 풍덩 빠져보는 시간도 가졌다.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들이 따뜻한 사랑 속에서 바르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해 보본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