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중학교(교장 오만익)에서는 지난 28일에 학생맞춤형교육복지 사제동행 프로그램으로 제민일보사에서 주최하는 <평화의 섬 제주국제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교사 12명과 학생 71명이 참가하였다. 교사와 학생들은 제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출발하여 5km 혹은 10km를 완주하고 돌아오며 사제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보냈다.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를 통해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함양되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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