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여자중학교(교장 조현숙)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제58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사격(단체) 1위, 사격(개인) 1~3위, 탁구(단체) 1위, 탁구(개인) 1, 2위, 배구 1위, 넷볼 3위를 달성하였다.
본교 1, 2, 3학년 학생들이 사격, 탁구, 배구, 넷볼에 참가하여 다른 학교 학생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사격은 단체전 우승뿐만 아니라 개인전 1, 2, 3위 모든 상을 휩쓸며 교기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탁구도 단체우승과 개인복식 1위, 개인단식 2위를 차지했다. 단체종목인 배구와 넷볼에서도 1위와 3위를 기록했다. 본교 학생들은 평소에도 지덕체(智德體)를 골고루 갖춘 학생상을 추구하며, 자신의 끼와 기량을 펼치며 자신의 역량을 신장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사격(단체) 1위, 사격(개인) 1~3위, 탁구(단체) 1위, 탁구(개인) 1, 2위, 배구 1위, 넷볼 3위에 입상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며 우수한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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