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친환경수산물 직불제(배합사료)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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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친환경수산물 직불제(배합사료) 지원사업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1.06.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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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점검 시행
서귀포시는 친환경수산물 직불제(배합사료) 지원사업을 이행 점검 시행한다.
서귀포시는 친환경수산물 직불제(배합사료) 지원사업을 이행 점검 시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오는 25일까지 친환경수산물 직불제(배합사료)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양식장 42개소 대상으로 양식용 배합사료 100% 사용 여부를 집중 지도⋅점검한다.

친환경수산물 직불제 사업은 국민에게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양식 방식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치어부터 출하까지 배합사료를 100% 사용해야 한다.

지도 점검을 통해 양식장별 배합사료 사용대장 미비치 및 허위작성, 생사료 급이 및 보관 여부, 불법양식 시설 유무, 분쇄기 사용여부 등 배합사료 급이 이행여부를 철저히 파악할 예정이다.

위 점검에 대한 사업 미이행자에 대해서는 사업자 자격박탈, 지원금액 전액 환수조치, 과태료 처분, 각종 행정지원 배제 등 행정처분을 하고, 타법률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부서에 의법 조치 요구 등을 하여 투명한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는“이번 사업에 참여한 양식장에 대해서 분기별 1회 이상 지도⋅단속함으로써 어업질서 확립과 고품질 양식어류 생산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친환경 양식산업 정착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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