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관내 단체, 불우이웃에 배식 봉사 등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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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내 단체, 불우이웃에 배식 봉사 등 이어져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04.0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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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한 반찬지원사업 실시
매월 첫째주 금요일 반찬 봉사 및 복지관 노인급식소 배식 봉사 참여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1리 소재 공방‘위미상회’
나눔실천 착한가게 현판 전달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에 든든한 반찬지원사업을 실시 했다.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에 든든한 반찬지원사업을 실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미나, 이 란)에서는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든든한 반찬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주 2회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첫째주 금요일에 복지관 노인급식소 배식에 참여하여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 란 공동위원장은 “취약계층의 영양결핍 예방을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그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함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1리 소재 공방‘위미상회’에 나눔실천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서귀포시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창용, 김기창)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5일 신규 착한가게를 방문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나눔에 동참한 착한가게는 남원읍 위미1리 소재 공방, 위미상회(대표 김정아)로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김정아 대표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사업에 더욱 관심을갖고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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