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안경원(대표 박병래)과 서귀포중앙교회(김상현 목사, 고만진 장로)가 3월 20일 남주고등학교(교장 강영철)를 방문하여 장학금 을 전달하였다.
평소 본교의 교육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박병래 대표는 1986년부터 현재까지 해마다 본교 입학생 1명을 지정해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박 대표가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지원한 총 장학금액은 4,000여만원에 이른다.
서귀포중앙교회는 지역사회의 교육활동에 적극 동참하면서 사람을 키우는 일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 때는 교회 내의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였지만 2014년도부터는 그 폭을 넓혀 교회 밖 지역사회 학생들에게까지 확대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3명의 학생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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