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다목생활문화센터, 2023년도 운영실적보고 및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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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다목생활문화센터, 2023년도 운영실적보고 및 위촉장 수여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03.0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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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열 동아리회장,
운영위원장으로 선출
제주시 삼양다목생활문화센터는 2023년도 운영실적보고 및 위촉장 수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다목생활문화센터(센터장 김동호)는 지난 달 29일 오후2시 운영위원장 선출 및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제주시 삼양다목생활문화센터 회의실에서 홍애선 부센터장의 진행으로 개최했다.

이날 김동호 센터장을 비롯하여, 문영택, 고혁진, 김태관, 김연정, 강성열, 강영순, 홍애선 등이 참석하여 성원된 가운데 회의안건으로 1. 2023년도 운영실적보고 2.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3. 운영위원장 선출 4..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및 역사문화스토리 영화 제작의건 등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날 운영위원장 선출은 강성열 동아리회장을 만장일치로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강성열 운영위원장은 “탐라문화예술봉사단과 함께 삼양다목적생활문화센터 홍보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다.”라고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문영택운영위원은 헌마공신 김만일에대한 스토리로 역사문화기록을 남겨야 된다고 의견을 내주었다.

고혁진 운영위원은 처음부터 역사문화쪽으로 움직이게 되면 범위가 너무 광범위 할뿐 아니라 에산 비용문제가 제일 크다고 하면서 처음에는 '동아리 전시 및 공연으로 켄텐츠를 만들어 삼양다목적생활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함께 제작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며 동아리 공연제작으로 힘이 실어 졌으며 지역 의원님들을 찾아가 오늘 회의내용을 보고 드리고 진행키로 의견이 모아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들은 '동아리 이야기 기록물 제작' 방안을 택하기로 결정했다.”라며 “고혁진 운영위원과 김연정 위원은 스토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하여 기획, 연출해주시기로 확답주었다.”라고 밝혔다.

김동호 센터장은 강성열 신임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동호 센터장은 강성열(좌측) 신임 운영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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