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특성이 반영된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인지도 제고·판로개척 등의 지원으로 사회적기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우선,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판매 플랫폼인 ‘제주종합상사 스마트스토어’와 ‘오프라인 체험 홍보관’ 등의 운영을 지원한다.
- 신규 입점 기업에는 상품에 대한 상세 페이지 제작도 지원할 계획이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입점문의: 사회적협동조합 제주종합상사(☎064-721-8127)
그리고, 제주 사회적경제 현장 연수프로그램인 ‘가름돌엉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 가름돌엉은 여행하듯 산책하듯 마을을 둘러보면서 제주의 다양한 사회적경제 현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방문을 원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5인 이상 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 신청문의: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 사무국(☎064-723-4111)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지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정 요건 컨설팅 등 상시 상담을 통해 제주형 모델 발굴에도 앞장선다.
※ 지정문의: (사)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064-726-4843)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4개 사업에 2억 1,0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양철안 경제소상공인과장은 “사회적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도록 판로개척 등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소식은 제주시청의 요청으로 혹은 지원을 받아 작성됐습니다."
